본문 바로가기

산 이야기

[스크랩] 월출산

영암 아리랑


작사 백  암
작곡 고봉산
노래 하춘화

달이 뜬다 영암 고을에 둥근달이 뜬다@ 달이 뜬다 달이 뜬다 둥근둥근 달이 뜬다 월출산 천왕봉에 보름달이 뜬다 아리랑 동동 쓰리랑 동동 에헤야 데헤야 어서와 데야 달보는 아리랑 임보는 아리랑@ 풍년이 온다 풍년이 온다 지화자자 좋구나 서호강 몽햇들에 풍년이 온다 아리랑 동동 쓰리랑 동동 에헤야 데헤야 어서와 데야 달보는 아리랑 임보는 아리랑@ 흥타령 부네 흥타령 부네 목화짐 지고 흥겹게 부네 용칠도령 목화짐은 장가 밑천이라네 아리랑 동동 쓰리랑 동동 에헤야 데헤야 어서와 데야 달보는 아리랑 임보는 아리랑@

 



출처 : 실전사교 스텝으로 배우는 모임
글쓴이 : 배동팔 원글보기
메모 :
월출산은 "달 뜨는 산"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유수한 문화자원, 그리고 남도의 향토적 정서가 골고루 조화를 이루고 있는 한반도 최남단의 산악형 국립공원이다. 적은 면적에 (56.1㎢)에 암석노출지와 수량이 적은급경사 계곡이 많아 자연생태계가 풍부하게 유지되기에는 어려운 조건이지만, 식물 약 700종, 동물 약 800종이 서식하고 있으며, 오랜 세월 동안 암석지형에 적응해 온 생태적인 독특성과 난대림과 온대림이 혼생하는 위치 여건으로 그 보전 중요성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천년 이상의 역사와 국보 문화재를 간직하고 있는 도갑사와 무위사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는 국보인 마애여래좌상은 문화재적 가치가 매우 높고, 월출산 주변에는 청동기시대 이래의 선사유적을 비롯한 옛 사람들의 풍물과 전통이 그대로 남아 있어, 가히 자연과 역사와 문화를 어우르는 "남도답사 출발지"로 손색이 없다.

주요 탐방로는 천황사터, 또는 바람계곡에서 천황봉 - 구정봉 - 도갑사로 이어지는 종주능선 으로 (약 6시간 소요) 오르막길이 급경사로 이루어져 체력소모와 안전사고를 조심해야 하지만, 사방이 탁 트여 능선상의 바위경관과 영암 및 강진 벌판의 아름다운 전원경관 조망이 일품이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구름다리와 구정봉의 아홉 개 물 웅덩이, 그리고 미왕재의 억새밭은 대부분 탐방객이 꼭 한번 들려가는 명소이다.

천황사 입구, 도갑사 뒷편 등산로 입구, 무위사 뒷편 숲에는 각각 자연관찰로가 조성되어 있어 탐방객 스스로 월출산의 자연생태계와 문화자원을 학습할 수 있으며, 공원관리사무소의 전문직원이 안내하는 해설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어 다양한 탐방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자연경관

월출산 정상 천황봉의 해발고는 809m로 비교적 낮으나 사방에 큰 산이 없는 들판에서 갑자기 솟구쳐 올라 거대한 암봉과 장쾌한 암릉을 형성하고, 약 6천만년 전에 관입(貫入)된 이러한 화강암 바위들이 오랜 세월동안 풍화와 절리작용을 통해 깍여나가 갖가지 모양의 기암괴석을 이루고 있어 그 절경을 흔히 "남도의 금강산"이라 부르고 있다. 그러나 오히려 "월출산을 펼쳐 놓은 것이 금강산이다"할 만큼 사계절별로, 기상상태별로, 보는 위치에 따라서 변화무쌍한 입체적 경관을 보여주고 있다.

천황봉을 중심축으로 이러한 남성적 돌출경관이 월출산을 상징하고 있지만, 구정봉에서 남쪽 억새밭으로 향하는 월출산의 절반은 완만한 능선과 섬세한 계곡으로 이루어져 매우 여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그래서 월출산은 밑에서 바라보는 월출산의 모습 못지 않게 산 정상에서 바라보는 남도의 향토적 전원풍경도 오랫동안 가슴에 남을 만큼 아름답고 아련하며, 멀리서 바라보는 월출산은 마치 한 조각의 수석이 바다 위에 떠 있는 듯 신비롭다.

연혁

날짜 내용
1973. 03. 14  월출산 도립공원지정
1988. 06. 11  월출산 국립공원 지정 (건설부고시 제259호)
1988. 11. 26  월출산관리사무소 개소
1993. 04. 01  도갑분소 개소





 

 

해남에 볼일 보러가다 강진쪽에서 바라본 월출산 전경

 

 

한컷 더(사진으로 다 표현되지는 않지만 너무너무 경치가 좋음.) 열일 제치고 내일은 가봐야겠다.

 

 

원래 안동에서 볼일보러 왔다가 지나는 길에 경치가 너무 좋아 도갑사에서 하루밤 숙박하고 차는 월출 산장에 주차시켜 두고 아침에 택시로 천황사로 이동 천황교 부터 시작 (06:30분)

 

 

월출이 아니라 일출(07:00경)

 

 

기암들.

 

 

올라가다 쉬면서..............

 

 

동백꽃

 

 

등산로도 잘되어있음

 

 

구름다리(지금은 공사중)족으로는 5월말까지 못간다. 멀리서 한컷......

 

 

바람폭포

 

 

구름에 가려 잘 안보인다.

 

 

 

 

 

식수도 잘 되어 있다.

 

 

 

바람폭포에서 구름다리쪽으로.....

 

 

처음으로 만난분(좀있다가 구정봉에서도 만남)

 

 

전경........

 

 

기암 봉우리

 

 

구름에가려 전경이 안보인다..

 

 

 

드디어 통천문 입구 도착(08:00)

 

 

 

 

 

 

통천문

 

 

07:00 경 올라오셨는데 내가 올라가니 정상에서 제를 드리고 있음.

 

 

월출산 소사지.

 

 

천황봉 정상에서...

 

 

 

 

 

 

 

 

 

 

 

 

 

 

 

 

 

 

 

 

 

 

 

 

'산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연아사랑(아기산)  (0) 2006.05.08
[스크랩] 영암월출산(2)  (0) 2006.04.08
천지갑산  (0) 2006.04.02
연아사랑(팔공산 등반)  (0) 2006.03.24
연아사랑(팔공산 갓바위)  (0) 2006.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