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산 이야기

청량산에서....

111111111111111 center>
      Rap)너무 너무 우리 멀리 이미 떨어진 건 아닌지 그런생각이 분홍빛 물든 네 눈부신 네 모습이 기나긴 지나버린 시간들이지만 여전히 지금도 눈감고 보는 건 마치 혼자 취해 너를 불러 보듯이 뚜렷하게 떠오르는 네 긴머리 옅은 핑크빛의 립스틱 언제부턴가 그대를 그대를 처음만난 날남모르게 그려본 분홍립스틱떨리던 마음같이 사랑스럽던 그 빛깔말없이 바라보던 다정했던 모습우리사랑은 눈부시게 눈부시게 시작됐지만이제는 분홍립스틱지금은 떠나야할 사랑했었던 그 사람이별은 슬프지만 보내야할 사람..* 오늘 밤만은 그댈 위해서 분홍의 립스틱을 바르겠어요그대 가슴에 지워지지않을 분홍의 입술자욱 새기겠어요내일이 오면 떠나야하는 그대의 슬픈눈을 들여다 보면눈물방울이 얼굴을 적시고 분홍의 립스틱을 지워요Rap)추억 추억 너와의 기억속에 깊이 패여가는 입술자욱 자욱한 연기 내뿜으며 더욱 그리워 어느샌가 눈물 가득 아래 환하게 웃고 있는 나의 입술 두줄 방울 방울 피어나는 가슴 아픈 끄적이는 지난 얘기들 흙으로 덮어버린 사랑얘기들우리 사랑은 눈부시게 눈부시게 시작됐지만이제는 지워질 분홍립스틱지금은 떠나야할 사랑했었던 그사람 이별은 슬프지만 보내야할 사람..반복x2

'산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연아사랑(주왕산가는길1)  (0) 2004.10.24
팔공산  (0) 2004.08.02
연아사랑(팔공산은해사)  (0) 2004.06.27
경주남산.............  (0) 2004.03.16
비슬산얼음조각공원.........  (0) 2004.03.09